부모님의 반대로 화가의 꿈을 포기하게 된 수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얼굴도 본적이 없는 어머니를 찾으러 한국으로 온 제이드.
수아가 다니는 귀족학교 ‘유채학당’에서 버틀러로 일하며
엄마의 흔적을 찾던 제이드는 꿈에 매달리는 수아와 만나고,
그녀를 도와주며 사랑의 감정을 싹 틔우게 된다.
부모님의 반대로 화가의 꿈을 포기하게 된 수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얼굴도 본적이 없는 어머니를 찾으러 한국으로 온 제이드.
수아가 다니는 귀족학교 ‘유채학당’에서 버틀러로 일하며
엄마의 흔적을 찾던 제이드는 꿈에 매달리는 수아와 만나고,
그녀를 도와주며 사랑의 감정을 싹 틔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