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납치, 상냥한 감금 (2) 표지
완결소설

친절한 납치, 상냥한 감금 (2)

유서 깊은 무가(武家)의 사생아로 태어나 버림받은 기사 세네카 아르비나. 은인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나 높은 자리에 올랐지만, 거짓 증언과 누명 앞에 모든 것을 잃었다. 절망 속에 무너진 세네카의 앞에 옛 은인, 이리나 로마노바가 나타나고. 이 년 만에 재회한 그녀가 내민 것은. "납치하러 왔어요." 개목걸이였다. "감금도 하고."

(더 보기)
완결
소설

친절한 납치, 상냥한 감금 (2)

유서 깊은 무가(武家)의 사생아로 태어나 버림받은 기사 세네카 아르비나. 은인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나 높은 자리에 올랐지만, 거짓 증언과 누명 앞에 모든 것을 잃었다. 절망 속에 무너진 세네카의 앞에 옛 은인, 이리나 로마노바가 나타나고. 이 년 만에 재회한 그녀가 내민 것은. "납치하러 왔어요." 개목걸이였다. "감금도 하고."

synarak
synarak⌃0작품 수 2개

친절한 납치, 상냥한 감금 (2)

sponsersponser

표지

1권
1권synarak
2권
2권synarak
이 소설의 정보에 문제가 있거나 정보가 부족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