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괜찮아. 나, 인간 안 먹어."
“사람을 잡아먹는 인어”의 옛 전설이 남아있는 마을에서 영원히 고독하게 사는 인어 “치토세 씨”.
그녀에게도 과거 인간 친구·레이코가 있었다.
이 세상에서 둘만은 똑같은 고통과 행복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마을에 퍼지는 불온한 소문이 둘의 사이를 좀먹게 하는데….
숨 막히는 【고독한 인어×소녀들】이 펼쳐지는 미스테리어스 이류담, 결렬의 제2권―.
"하지만 괜찮아. 나, 인간 안 먹어."
“사람을 잡아먹는 인어”의 옛 전설이 남아있는 마을에서 영원히 고독하게 사는 인어 “치토세 씨”.
그녀에게도 과거 인간 친구·레이코가 있었다.
이 세상에서 둘만은 똑같은 고통과 행복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마을에 퍼지는 불온한 소문이 둘의 사이를 좀먹게 하는데….
숨 막히는 【고독한 인어×소녀들】이 펼쳐지는 미스테리어스 이류담, 결렬의 제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