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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가는 공방 로맨스! #나무가_이렇게_야할_수_있다고?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쌍방구원 #힐링물 이설린(23, 대학생, 목공 천재) : 섹스와 자위, 굳이 하나 더 끼워 넣는다면 목공 정도? 그 외 모든 것에 관심이 없는 여자다. 그저 죽을 때까지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 막막한데. 보리를 만난 뒤부터, 내일이 기다려졌다. 민보리(30, 공방 사장님) : 햇살 같은 미소로 그늘마저 지워버리는 여자. 사람에게 상처받아도 또 기대하고 베푸는 것이 특기! 가장 큰 수혜자가 바로, 이설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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