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제각기 진로를 생각하는 가운데, 아야리는 뭔가 걱정이 있어 보인다. 아버지처럼 요리의 길을 걷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고민할 때는 다 같이 즐겁게 고기 굽기?! 언젠가 누군가의 행복이, 맺어지고, 이어져 나가는 쿠킹 스토리!